자주 경험해서 낯설지 않은것,
일상속에서 흔히 보았던 것들을 두고
우리는 '익숙하다'라고 표현합니다.
인삼뿌리를 간식처럼 드시던
할아버지의 모습,
함박눈이 쌓인 소백산에서
비료 포대를 타고 내려오던추억,
마을 곳곳이 검은 차양막으로
둘러져 드넓게 펼쳐져 있던 인삼밭의 풍경.
차가 다니는 도로보다는
굽이굽이 좁은 흙길을 밟는게
익숙했던 어린시절.
도시에서 나고 자란 초록색 나무보다는
회색건물이 익숙하고 , 감말랭이나 인삼뿌리보다는
불량식품이나 과자를 간식으로 즐겼던 우리에게
누군가의 이런 경험은 낯설기만 합니다.
만약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익숙했던
낯섦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면 ,
멀게만 느껴지고 어려웠던 것과
조금은 더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요?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은 변하지 않을까?
라는 질문으로 풍기애삼의 경험에 대하여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합니다.
풍기에서 나고자란
나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전하며,
홍삼을 어렵게 생각하는 고객에게
조금더 쉽고 편하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소백산 기슭에 세계최초의 상업적 인삼재배지로 5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내 고향 풍기는,
노래에도 나오듯 죽령터널을 빠져 나와 풍기에 들어서는 순간,
인삼내음, 사과향기가 그득합니다.
소백산에서 산삼이 많이 자생되었다는 것은
서기734년 삼국사기의 기록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인삼재배지이자
5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풍기에서
'역사를 품은 홍삼'을 소개합니다.
소백산 기슭에 세계최초의 상업적 인삼재배지로
5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내 고향 풍기는,
노래에도 나오듯 죽령터널을 빠져 나와
풍기에 들어서는 순간,
인삼내음, 사과향기가 그득합니다.
소백산에서 산삼이 많이 자생되었다는 것은
서기734년 삼국사기의 기록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인삼재배지이자
5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풍기에서
'역사를 품은 홍삼'을 소개합니다.
매일 아침 인삼밭 일터로 나가던 어른들의 모습,
마을을 들어서면 코끝을 자극하던 알싸한 인삼향기,
1년에 한번 빨갛게 익은 인삼열매가 신기했던 어린시절의 나,
내가 보고 자란 풍기의 모습입니다
역사와 자연을 그대로 담아낸 풍기애삼은 대한민국 최초의 인삼 재배지이자, 5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풍기에서 수확한 인삼만을 취급합니다.
풍기애삼은 오랜 시간 장인의 땀과 정성이 들어간 6년근 홍삼만을 취급하며, 인삼재배지로써 5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소백산 자락의 풍기에 있습니다.
오랜 역사를 가진 수묵화 기법을 통해 장인의 정신을 표현하여
신뢰높은 브랜드 이미지로 풍기애삼의 정체성을 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