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면 인삼 잎이 다른 식물들처럼 시들시들 해지기 시작해요. 늦가을이 되어가면서 인삼잎과 줄기등의 모든 영양분을 인삼뿌리로 내려보내게 되요. 그래서 초가을이 아닌 늦가을에 수확한 인삼이 약효가 더 좋다는 거죠. 영양분이 훨씬 더 응축되어 있으니까요. 풍기애삼의 6년근 인삼은 영양분이 뿌리로 응축된 늦가을에만 수확을 해요.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인삼 잎
주변을 둘러봐도 산밖에 보이지 않는 곳이에요.
산을 개간해서 인삼밭을 만들었죠. 승용차로는 들어오기 힘든곳. 봄여름가을 일손이 필요할땐 멀찌감치 차를 세워두고 인부들이 걸어서 들어와야해서 일하시는 분들은 선호하지 않는 인삼밭이기도 해요.
늦가을 6년근 인삼수확
늦가을에 수확한다는건 여름, 초가을 추석대목과 인삼축제등 인삼을 좋은 가격에 많이 팔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는 일이에요. 인삼과 홍삼을 구매하는 고객님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점이라 그 차이를 모르는 분들도 많으세요. 하지만 풍기애삼은 늦가을 완전한 성장을 마치고 인삼뿌리의 약효가 가장 극대화된 늦가을 수확한 최고의 품질의 인삼을 고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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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인삼밭과 수확하는 날
인삼밭 풍경을 더 구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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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인삼밭 보러가기